상록수 기억학교에서 기억학교 감사의 날 행사를 다녀왔습니다. 그동안 열심히 하신 어르신들에게 상장도 드리고 그동안 준비한 작품들을 전시하여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며 어르신들이 약 한 달간 연습한 장기자랑을 선보였습니다. 어르신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하루였습니다.